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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보]김충범 오백볼트 대표

17-08-11 15:10



벤처연합이 뜬다. 정부가 지난달 25일 중소기업이 공동출자하는 협업전문회사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중소기업간 공동연구개발 지원 사업도 75억원 규모로 늘려 중소기업 협업 사업에 대한 우대를 강화할 방침이다.


협업 사업을 통한 제품에 대해서도 지방지치단체 뿐 아니라 중앙정부와 공공기관까지 우선구매제도 적용 대상을 확대한다.


이와 관련 오백볼트 김충범 대표는 최근 열린 스타트업 컨퍼런스 행사 GSC 2017 기조연설에 나서 빠른 성장의 핵심 키워드로 동맹을 강조한 바 있다.


오백볼트(500V)는 벤처연합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11개 스타트업을 묶은 협업전문회사다.


2016년 12월 설립 2년 만에 코넥스 상장을 한 데 이어 코스닥 상장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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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순택 기자 kookje@joseilbo.com



㈜ 오백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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